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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컨설팅] 수능최저 없는 논술전형 지원을 희망하는 재수생, 입시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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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1-30 13:44 조회1,0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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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컨설팅을 신청할 때,

자신의 현재 학습과 입시 준비 정도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자신에게 맞는 입시 전형을 찾고 전략을 세우고자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일부 학생 중에는 이미 선택한 전형이 있어

그 전형에의 정확한 정보와 자신의 가능성을 포함한 전략을 세우고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컨설팅을 진행한 학생은

"수능 최저 없는 논술 전형"이라는 확실한 선택을 한 상태로

입시컨설팅을 받은 케이스입니다.

 

 

 

 

 


 

 

 

 

 

2015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실패를 맛본 학생,

원하지 않는 대학에 입학을 하긴 할 예정이지만 반수 또는 재수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과 성적과 학생부 관리를 포함했을 때 학생부 관련 전형은 힘들고,

수능 공부를 다시 해도 준비와 성적에 한계가 있다고 스스로 생각해서

 

"수능 최저 없는 논술전형"을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경기대, 단국대(죽전), 서울과기대, 한국항공대,

그리고 한양대(서울), 건국대(서울), 광운대 등이 있습니다.

 

몇 학교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단국대학교(죽전캠퍼스) - 수시모집, 논술우수자 전형

 

모집인원 : 360명

전형방법 : 학생부교과 40% + 논술 60%

논술고사

(인문계열/건축학과) 통합교과형 3문제(인문, 사회), 120분

(자연계열) 통합교과형 수리 3문제(수리), 120분

 

 

2. 광운대학교 - 수시모집, 논술우수자 전형

 

모집인원 : 215명

전형방법 : 학생부 40% + 논술 60%

논술고사

(자연계열) 수리논술 2문제, 120분

(인문계열) 통합교과형 논술 2문제, 120분

 

 

3. 건국대학교(서울) - 수시모집,

 

모집인원 : 484명

전형방법 : 학생부 교과 20% + 비교과 20% + 논술 60%

논술고사

(인문사회계열) 2문항, 100분 (경상계 수리논증 문제 포함)

(자연계열) 수리, 과학 논술 2문항, 100분

 

 

 

 

 

 

 

 

 

 

일부학교 2016학년도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함으로 인해서

위 학생에게 선택권이 다소 넓어졌습니다.

 

하지만 전형요소 중 교과 비중을 고려해야 하고,

무엇보다 논술 실력에의 확인이 필요한 만큼,

 

전략을 세우기 전,

학생의 논술 실력을 확인하는 과정이 선행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생의 상황에 맞는 논술 전형에의 유리한 대학을 먼저 선정하고,

이에 대한 남은 기간 동안의 시기별 전략과 준비 방법을 결정했습니다.

 

 

학생은 재수와 논술 준비에 대한 의지가 확고한데 반해,

함께 온 어머니께서는 학생을 믿을 수 없다...

잘 된다는 보장 없는 재수, 걱정된다...는 입장이어서

 

상담을 진행하면서

학생과 학부모와 함께 많은 얘기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학생이 상담 전, 스스로도 많은 준비를 했고,

나름의 계획을 세워놓아서

 

그 부분에 대해 세 사람이 함께 얘기하면서

의견도 나누고, 함께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재수, 쉽지 않은 결정이고 어려운 결정입니다.

 

한 번의 실패가 있었기에, 더 신중해질 수 있고 더 많은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 선택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의지가 확고하고, 객관적인 분석 아래 선택하고 계획한다면

실패의 경험만큼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오늘 함께 어려운 결정을 하고, 새로운 미래를 계획한

학생과 학부모님, 또 다른 1년 함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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