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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컨설팅] 목표대학을 선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학과를 찾는 입시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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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1-07 16:17 조회5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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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 목표대학에 대한 고민으로 입시컨설팅을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성적과는 무관하게 흔히 얘기하는 꿈이 없고, 진로에 대한 목표가 없어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들이죠

 

 

 

 

 

고등학교 1학년까지도 특별한 목표도 없을 뿐 아니라,

학습에 대한 관심도 없어 그야말로 방황하던 예비고3 남학생.

 

다행히도 2학년부터는 방황을 멈추고

성적도 조금씩 올라가는 중

 

밖으로만 돌던 학생이 이제는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학습에 대한 관심과 의지도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성적이 상승한 학생입니다.

 

그런데 성적이 조금씩 오르다보니,

학생 스스로 욕심이 생기면서 '내가 갈 대학', '내가 갈 학과'에 대한 고민도 시작된 것입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대학이라고는 스카이, 서성한, 중경외시...

 

자신이 현재 성적과 가능성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이 어디인지...

 

어떤 학과에 지원하는 것이 향후 진로를 생각해서 맞는 것인지...

 

 

 

그런 고민이 생겨나면서 입시컨설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학생은 입시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머니 역시, 아이가 첫째이고 직장을 다니시다 보니 입시에 대해 아는 바가 전무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수시와 정시에 대한 (교육에 가까운) 설명과 함께 컨설팅을 시작했습니다.

학생의 현재 성적대에 맞는 가능 대학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생은 1등급 차이와 과목별 반영비율 차이로 대학이 확! 확! 바뀌는 것에

매우 신기해하며 놀라는 눈치였고^^

 

무엇보다 자신이 2학년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 올린 성적이

대학을 확! 확! 바꿔놓았다는 것에 더욱 놀라고 좋아하는 눈치였습니다^^

 

 

 

 

 

 

 

 

그리고 학생의 지원 가능한 학과와 진로, 전공에 대한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학생은 방황을 하던 시기에도...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면서도...

항상 독서를 많이 해 왔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어떤 진로, 어떤 학과를 결정하지는 못했지만

심리학, 인류학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관련된 학과와 향후 진로에 대한 설명들을 진행하면서

학생의 눈이 점점 또렷해지고 질문도 많아졌습니다.

(물론 어머님은 취업이 잘 되는, 안정적인 취업이 가능한 학과 지원을 희망하셨지만...)

 

학생은 자신이 지원할 수 있는 대학과 학과 선택의 폭이 갑자기 넓어졌다며

대학 입시에 대한 자신감도 늘어난 것 같았습니다.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대한 얘기를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말투... 아니 글투가 너무 희망적인 되는 것 같은... 이 느낌...ㅎㅎ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목표를 정확히하고 대학 입시를 준비할 수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자신의 적성을 한 번 생각해보고 탐색해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도 몰랐던 가능성을 찾아보고

동기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대학 목표와 진로, 전공, 학과에 대한 결정이 되지 않아

고민을 거듭하는 학생들이라면, 너무 급하게 마음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기회에 나에게 맞는 대학과 나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학과에 대한 고민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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